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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매거진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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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다 먼저 기억되는 콘텐츠, '돈룩업'의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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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이야기하는 콘텐츠, 먼저 거리로 나가다
루와콘텐츠그룹이 연출하고 한국경제TV와 협업한 경제 콘텐츠 ‘돈룩업’은 영상이 공개되기 전부터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대중과 먼저 만났습니다. 바로 지하철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오프라인 광고를 통해서였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매일 오가는 일상 속, 무심코 지나치던 공간 속에서 콘텐츠가 먼저 시선을 끌 수 있다면, 영상이 론칭되었을 때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지 않을까—그런 기대를 담은 시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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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한복판에서 시선을 사로잡다
‘돈룩업’은 경제라는 다소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덕업일치’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콘텐츠입니다. 출연자는 단순히 사업 성공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게 된 계기, 그 안의 시행착오, 그리고 자신만의 감각을 키워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줍니다.
이러한 ‘돈룩업’의 오프라인 광고는 2025년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 신도림, 강남, 삼성, 잠실, 건대입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총 7개 역사에서 하루 120회씩 송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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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게 만드는 힘
이번 광고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 콘텐츠, 뭔가 궁금하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짧은 시간 안에 콘텐츠명과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돈룩업’이라는 콘텐츠명이 가진 어감과 시각적 요소에 힘을 실어, 처음 보는 사람도 잠깐 멈춰볼 수 있는 구성을 고민했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바쁜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디지털 광고는 자연스럽게 기억의 한 구석에 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담은 시도였습니다. 영상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사람들에게 콘텐츠 이름과 분위기를 먼저 노출함으로써, 이후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마주쳤을 때 더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하기 위한 사전적 접근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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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시작되는 브랜디드 콘텐츠
요즘의 콘텐츠는 온라인에서 클릭으로 시작되지만, 실제로 기억되는 방식은 훨씬 더 다양합니다. 이번 지하철 캠페인은 단순히 사전 마케팅이 아닌, 콘텐츠 소비 흐름을 전환하는 실험이기도 했습니다. ‘영상이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추천되기 전, 사람들의 일상에 먼저 스며들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일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출퇴근길에 본 광고가 영상에서 다시 등장했을 때, 콘텐츠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었고, 누군가는 그 짧은 노출 하나로 ‘돈룩업’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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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와콘텐츠그룹의 다음 걸음
루와콘텐츠그룹은 이번 ‘돈룩업’ 프로젝트를 통해,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텐츠 경험을 기획하고 실현해 보았습니다. 이처럼 화면 밖에서 먼저 시선을 끌고, 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영상 콘텐츠로 이어지는 방식은 앞으로도 루와가 추구하고 싶은 콘텐츠 전략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콘텐츠가 단순히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더 넓은 영역에서 고민하고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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